행렬 곱셈은 선형대수, 컴퓨터 그래픽스, 머신러닝, 물리 시뮬레이션을 움직이는 연산입니다.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은 그것을 기계적인 공식으로 배우고 왜 그렇게 정의되는지는 결코 보지 못합니다. 이 가이드는 공식 그리고 직관을 모두 제공합니다.
차원 규칙이 먼저
무엇이든 계산하기 전에 차원을 확인하세요. A⋅B를 곱하려면:
- A는 m×n 형태여야 합니다
- B는 n×p 형태여야 합니다
- 결과 AB는 m×p 형태가 됩니다
안쪽 차원이 일치해야 합니다(n=n). 바깥쪽 차원이 결과 형태가 됩니다.
만약 3×4를 5×2로 곱하려고 하면, 그 연산은 정의되지 않습니다 — 어떤 산술로도 구제할 수 없습니다.
행 곱하기 열 공식
AB의 (i,j) 원소는 A의 i행과 B의 j열의 내적입니다:
(AB)ij=∑k=1nAikBkj
예제
A=(1324),B=(5768)
AB를 계산합니다:
- (AB)11=1⋅5+2⋅7=19
- (AB)12=1⋅6+2⋅8=22
- (AB)21=3⋅5+4⋅7=43
- (AB)22=3⋅6+4⋅8=50
따라서 AB=(19432250) 입니다.
곱셈은 왜 이렇게 정의될까?
행렬은 벡터 공간 사이의 선형 사상을 나타냅니다. A가 Rn에서 Rm으로 사상하고, B가 Rp에서 Rn으로 사상한다면, AB는 그 사상들의 합성이어야 합니다. 행 곱하기 열 규칙은 바로 이 합성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. 이 공식은 임의적이지 않습니다 — "먼저 B를 적용하고, 그다음 A를 적용한다"를 AB가 부호화해야 한다는 요구에서 따라 나옵니다.
성질 (그리고 비성질!)
| 성질 | 성립? |
|---|
| A(BC)=(AB)C 결합법칙 | 예 |
| A(B+C)=AB+AC 분배법칙 | 예 |
| AB=BA 교환법칙 | 일반적으로 아니오 |
| AB=0⇒A=0 또는 B=0 | 아니오 |
비교환성은 스칼라 산술에서 가장 크게 사고를 전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.
흔한 실수
- 행-열 곱을 곱하지 않고 더해 버리는 것(둘 다 합니다 — 쌍별로 곱한 다음 더함).
- 차원 확인 순서를 뒤바꾸는 것 — (m×n)(n×p)여야 하며, (n×m)(n×p)가 아닙니다.
- 교환성을 가정하는 것 — BA가 정의되어도 AB는 정의되지 않을 수조차 있습니다.
AI 행렬 솔버로 시도해 보기
행렬 계산기에 임의의 행렬 쌍을 입력하면 행별 풀이가 전부 표시됩니다.
관련 참고 자료:
- 행렬식 계산기 — 2×2 곱과 자연스럽게 짝을 이룸
- 역행렬 계산기 — AB=I를 정의 관계로 사용
- 벡터 계산기 — 내적이 모든 원소의 근저에 있음